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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감성 다큐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오는 18일 첫 방송

기사승인 2018.07.12  17: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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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영철, 동네 탐험가로 출격... 스토리텔링 도시 기행으로 시청자들에게 편안함 선사

▲ '김영철의 동네한바퀴'가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KBS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영철이 ‘동네 탐험가’로 출격한다.


KBS는 12일(오늘) “팍팍한 삶에 따뜻한 위안을 전할 아날로그감성 다큐 ‘김영철의 동네한바퀴’가 오는 7월 18일 저녁 7시 35분 KBS 1TV 첫 방송을 확정했다”며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의 주인공 배우 김영철이 동네 탐험가로 나서 따뜻하고 공감 높이는 도시 기행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7월 18일, 25일에 걸쳐 총 2회로 방송 될 KBS 1TV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프로듀서 윤진규)는 동네보다 아름다운 드라마 무대는 없다고 말하는 ‘아날로그 아저씨’ 김영철이 ‘동네지기’가 되는 스토리텔링 도시 기행 다큐멘터리.

속도의 시대에 잃어버리고 살았던 동네의 아름다움, 오아시스 같은 사람들을 보물찾기 하듯 동네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며 팍팍한 삶에 따뜻한 위안을 전할 예정이다.

더욱이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가화만사성’ 등 수많은 작품에서 아버지 역을 맡으며 ‘국민 아버지’로 불리는 배우 김영철이 동네 탐험에 나선다고 해 기대감을 모은다. 김영철이 도시와 동네 구석구석을 걸으며 오랜 노포와 명소를 찾는가 하면, 동네 토박이와 명물들의 유쾌하고 따뜻한 삶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일상에 힐링을 선사할 계획이다.

제작진은 “’김영철의 동네한바퀴’는 기존의 다큐에서 더 나아가 일상에 지친 시청자에게 동네 한 바퀴를 돌아볼 여유를 주는 아날로그감성 다큐”라며 “김영철의 정겹고 따뜻한 감성을 따라가다 보면 잊고 살았던 도시의 오래된 골목, 정겨운 추억을 되살릴 것”이라고 소개했다.

‘김영철의 동네한바퀴’는 7월 18일 저녁 7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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