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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캐스팅... 서인국과 호흡

기사승인 2018.07.13  10: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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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시, ‘라이브’·‘마녀’ 등 브라운관·스크린 오가며 맹활약

▲ 배우 고민시가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출연을 확정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배우 고민시가 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에 캐스팅됐다.


13일(오늘)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고민시가 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 임유리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고민시가 연기할 임유리는 극 중 서인국(김무영 역)을 짝사랑하는 인디밴드 키보디스트다.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사랑을 게임으로 생각하는 차가운 남자 김무영과 따뜻한 품성을 가진 여자 유진강(정소민 분)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려낸 작품. 앞서 서인국, 정소민, 박성웅, 서은수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특히 지난 2002년 일본에서 방영된 동명의 원작이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는 만큼, 리메이크 소식부터 화제를 모았다.

고민시는 최근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마녀’에서 자윤(김다미 분)의 절친한 친구이자 발랄한 고등학생 명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종영한 tvN ‘라이브’에서는 안장미(배종옥 분)와 오양촌(배성우 분)의 딸 오송이 역으로 등장해 감정 표현에 서툰 ‘현실 딸’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아는 와이프’ 후속으로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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