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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입대’ 장근석, ‘무매독자’와 관련 無

기사승인 2018.07.13  1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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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근석 입대 앞두고 ‘무매독자’ 실시간검색어 상위권 등장... 네티즌 관심 집중

▲ 오는 16일 입대하는 장근석의 프로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SBS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장근석이 입대를 사흘 앞둔 가운데, 13일(오늘) 오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양극성장애’, ‘무매독자’라는 단어가 장근석과 함께 거론됐다.


앞서 장근석은 ‘양극성장애(조울증)’으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장근석의 포털사이트 프로필 가족관계에 나온 ‘무매독자’가 병역 판정과 관련된 게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무매독자’는 딸이 없는 집안의 외아들을 뜻한다.

이에 병무청 측은 “‘무매 독자’가 병역 문제와 아무 관계 없다”며 “과거에는 그럴 수 있지만, 현재는 병역 이행에 있어 고려 대상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냈다.

한편, 장근석은 ‘양극성장애’ 진단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2년 간 대체복무하게 됐다. 오는 16일 충남 논산의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한다.

지난 6일 장근석의 소속사 트리제이 컴퍼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장근석이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양극성 장애(조울증)’을 이유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아 오는 16일 입소 후 병역의 이무를 이행하게 됐다”며 “사회복무요원으로 2년간 대체복무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1년 한 대학병원에서 처음 ‘양극성장애’ 진단을 받고, 이후 시행된 모든 검사에서 재검 대상 판정을 받아왔다던 장근석 측은 “이 과정에서 배우 측의 입대 연기 요청은 없었으며, 병무청의 재검 요구를 성실히 이행했다. 그리고 최근 4급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으로 최종 병역 처분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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