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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SNS] “밥 많이 먹어서 살 쪘다”... 구혜선, 각종 루머 직접 해명

기사승인 2018.07.13  13: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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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혜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장 후 때 아닌 루머 휩싸여

▲ 구혜선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을 직접 해명했다 ⓒ구혜선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구혜선이 때 아닌 성형설, 임신설에 휩싸였다.


지난 12일 구혜선은 경기도 부천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영화감독 자격으로 초청돼 레트카펫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검은색 블라우스와 바지를 입고 등장한 구혜선은 붉은 입술과 신비로운 눈화장으로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구혜선이 평소보다 살이 올랐다”며 “임신을 한 것 같다”, “성형을 해서 얼굴이 부은 게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많이 먹어서 10kg 살 쪘다”고 밝힌 뒤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자신을 둘러싼 소문들에 직접 해명한 것이다.

구혜선의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측도 다수의 매체를 통해 “임신설, 성형설 모두 사실무근”이라면서 “건강을 회복하면서 체중이 증가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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