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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경찰국, 방탄소년단 지민 살해 위협 인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기사승인 2018.07.15  14: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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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오는 9월 美 공연... 한 네티즌 “지민 살해할 것” 위협

▲ 방탄소년단 지민이 살해 위협을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LAPD가 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을 향한 살해 위협이 지속되고 있다. 그래서 결국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이하 LAPD)까지 나섰다.


미국 NBC 뉴스는 14일(현지시각) “LAPD가 오는 9월 초 로스앤젤레스에서 공연할 예정인 방탄소년단의 지민에 대한 살해 위협에 관해 인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한 해외 네티즌은 온라인상에 “오는 9월 5일 방탄소년단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이 열리는 날 지민을 살해하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팬들은 해당 계정을 신고하고 소속사에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LAPD 역시 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지민을 향한 살해 협박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4월 미국 캘리포니아 공연을 앞두고 살해 위협을 받았으며, 지난 5월에도 컴백을 앞두고 9월 16일 미국 포트워스 공연에서 지민을 총으로 쏘겠다는 내용의 글로 위협을 받기도 했다.

지민은 지난 5월 중순 열린 국내 컴백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작년에 이어 또 이러한 소식이 들려서 당황스러웠는데, 저보다 팬들께서 걱정을 많이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면서 “저 같은 경우, 기다리는 분들이 많은데 그러한 말에 휘둘릴 여유가 없다. 스태프 분들도 많이 도와주고 계셔서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달 25일~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월드 투어를 시작, 북미와 유럽 등 10개 도시에서 총 21회 공연을 펼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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