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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민, 리스펙트와 전속계약...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로 안방극장 데뷔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7.16  10: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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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펙트 측 “이지민, 어떤 캐릭터도 소화할 수 있는 하얀 도화지 같은 매력 가진 친구”

▲ 신인배우 이지민이 김민석과 한솥밥을 먹는다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배우 이지민이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이하 리스펙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출연을 확정했다.


리스펙트 관계자는 16일(오늘) “맑고 신선한 마스크,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신예 이지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어떤 캐릭터도 소화할 수 있는 하얀 도화지 같은 매력을 가진 친구다. 마음껏 그림을 그리며 채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민을 비롯해 서인국, 정소민, 서은수, 박성웅, 빅스 홍빈 등이 출연을 결정한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은 사랑을 게임으로 생각하는 차가운 남자 김무영(서인국 분)과 따뜻한 품성을 가진 여자 유진강(정소민 분)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려낸 드라마.

이지민은 극 중 유진강(정소민 역)의 직장 선배 임대리 역으로 푼수 같은 귀여운 모습과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안방극장 도전으로 드라마 나들이에 나선 만큼 극에 재미를 더할 그녀의 활약을 기다려지게 한다.

특히 이지민은 영화 ‘독전’, ‘로마서 8:37’, ‘뷰티인사이드’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또 가수 김나영의 ‘miss u(미스 유)’, 미교의 ‘잊어도 그것이’ 뮤직비디오와 다양한 CF에서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기에 이번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에서도 어떤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아는 와이프’ 후속으로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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