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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온 마스’ 측 “지난달 취객이 촬영장 난입... 현재 문제없이 촬영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7.16  11: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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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서부경찰서, ‘라이프 온 마스’ 촬영장 난입한 취객 불구속 입건

▲ '라이프 온 마스' 촬영장에 취객이 난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OCN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OCN 토일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연출 이정효·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프로덕션H)’ 촬영장에 취객이 난입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취객은 촬영 중이던 배우들에게 시비를 걸고 매니저와 스태프들을 폭행했다.


16일(오늘) 부산 서부경찰서는 ‘라이프 온 마스’ 촬영장에 난입해 업무방해와 폭행, 상해를 저지른 A씨(51)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부산 서구에 있는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한 채 촬영장에 난입, 배우들에게 시비를 걸었다. 또 매니저와 스태프들이 자신을 제지하자 발로 낭심을 걷어차고 머리로 얼굴을 들이받는 등 피해자들을 상대로 전체 2주의 상해를 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같은 날 현장 출입문에 스스로 머리를 박아 피를 흘리며 난동을 부려 촬영이 진행되지 못하도록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라이프 온 마스’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지난달에 취객이 촬영장에 난입해 촬영이 지체된 일이 있었으나, 개인 신상과 수사조사 상황은 저희가 알 수 없다”며 “촬영은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경찰은 당시 피해신고를 접수해 현장 주변 폐쇄회로를 분석, 범행 장면을 확인했으며 병원에 실려 간 A씨의 응급치료가 끝난 후 소환해 범행진술을 확보하고 그를 형사입건했다. 경찰에서 A씨는 술에 취해 실수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라이프 온 마스’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물이다. 정경호, 박성웅, 고아성, 오대환 등이 출연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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