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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MBC, 안정환·김정근·서형욱 앞세워 결승전 시청률 1위... '유종의 미'

기사승인 2018.07.16  12: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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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MBC의 월드컵 중계를 담당한 서형욱, 김정근, 안정환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지난 15일 밤 11시(한국시간)부터 방송된 ‘2018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결승전에서 MBC가 ‘안정감 형’ 안정환-김정근-서형욱 중계진을 앞세워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의 월드컵 결승전 시청률은 수도권 20~49세 연령층 기준으로 5.6%, 전체 연령층 기준으로 10.0%를 기록했다. 

MBC의 결승전 시청률은 동시간대 결승전을 중계한 타 방송사의 20~49세 시청률(2.8%, 2.5%)과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반전에서 크로아티아의 자책골이 나오자 안정환 해설위원은 “만주키치의 자책골을 슬퍼하는듯한 비가 내리고 있다”며 러시아 현장 중계의 생동감을 살렸다.

프랑스의 우승이 확정되자 김정근 캐스터는 “이곳 중계석에는 프랑스 중계진도 많은데 우리나라도 이런 날이 오면 좋겠다”며 다음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선전을 다짐했다.

한편, MBC는 BJ 감스트의 인터넷 중계를 통해 최대 24만여 명의 동시 시청자를 동원하는 등 러시아 월드컵 중계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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