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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김강우 “심사위원으로 참여... 감회 새롭다”

기사승인 2018.07.16  1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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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강우, ‘현지에서 먹힐까?’로 시청자 만난다 “팬들과 소통하는 배우 될 것

▲ 배우 김강우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킹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강우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부천 초이스 장편부문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강우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장편부분 심사위원에 바바라 크램튼, 마크 아담스, 변영주 감독과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김강우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배우로서 작품을 볼 때와 또 다른 시각을 갖게 되는 것 같다”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세계인의 영화축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천 초이스는 전 세계 장르영화의 새로운 경향과 흐름을 파악하고, 떠오르는 재능을 발견하는 BIFAN의 대표적인 경쟁 섹션이다.

한편,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한 영화 290편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강우는 최근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를 마치고 오는 19일부터 tvN 예능 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배우에서 심사위원으로 그리고 예능 프로그램 출연까지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김강우의 활동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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