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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파이팅07] 임준수 vs 틸렉, 무제한급 챔피언벨트의 향방은?

기사승인 2018.07.16  13: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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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엔젤스파이팅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코리안 베어' 임준수(37, 엔젤스파이팅)와 '키르기스스탄 괴물' 틸렉 즈예베코브(30, 파이터 KG)이 격돌한다.


오는 23일, 임준수와 틸렉 즈옌베코브는 서울 구로동 신도림 테크노마트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엔젤스파이팅 07 & 스테이지 오브 드림'에서 무제한급 타이틀을 놓고 맞붙는다.

무제한급 챔피언 결정전에 출전을 앞둔 임준수는 엔젤스파이팅 1회를 시작으로 7회 연속 엔젤스파이팅 무대에 서고 있다. '글래디에이터 헤비급 챔프' 오오반 타카야키와 '브라질 주짓떼로' 메싸루스 이나지우, '특급 그래플러' 루카스 타니, '브라질 괴수' 마제우스 실바를 차례대로 꺾은 바 있다.

틸렉 즈옌베코브는 지난 3월,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 'WEF 49& WEF 글로벌 11'에서 유리야 프로트센코에 4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이어서 '얼라이언스 파이팅 챔피언십' 세미파이널에서 '빅 대디' 에브게니 볼데라프에 1라운드 TKO승을 따냈다.

임준수는 "지난 패배 후 잠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그라운드 기술을 보완하기 위해 양해준, 임현규 등과 함께 훈련 중이다. 격투 커리어 마지막 경기라 생각하고 케이지에서 투혼을 불태울 것이다"라고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한편, '엔젤스파이팅 07 & 스테이지 오브 드림'에서는 '입식 격투기 혁명가' 노재길과 '직쏘' 문기범의 방어전이 펼쳐진다. '엔젤스파이팅07 & 스테이지 오브 드림'의 입장 수익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배움의 기회가 필요한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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