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세븐틴 “멤버 모두 음악 욕심 많아... 팀워크 좋은 게 우리의 장점”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8.07.16  23:05:51

공유
default_news_ad1

- “어디에서든 최고 되고파... 또 스스로 최고라고 생각”

▲ 세븐틴 멤버들이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왼쪽부터 에스쿱스, 원우, 도겸 ⓒ플레디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SEVENTEEN(이하 세븐틴)이 장점으로 팀워크를 꼽았다.


16일(오늘)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이지애의 사회로 세븐틴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세븐틴은 타이틀곡 ‘어쩌나’를 비롯해 수록곡 ‘우리의 새벽은 낮보다 뜨겁다’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다섯 번째 미니앨범 ‘YOU MAKE MY DAY(유 메이크 마이 데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취재진과 만난 세븐틴의 에스쿱스는 “저희 13명은 팀워크가 좋고, 사이가 좋다. 그게 장점”이라며 “시간이 갈수록 더 좋아지고 있다.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서로가 서로를 채워주면서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세븐틴으로서 무대는 자신 있다. 춤이든 음악이든 다양한 분야에서 무엇이든 최고가 되고 싶고, 또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원우는 “멤버 모두 음악 욕심이 크다. 그 욕심이 성장으로 변하는 것 같다”고 운을 뗀 뒤 “그래서 우리가 롱런이라고 하기엔 부족하지만, 잘해온 것 같다. 멤버들이 욕심이 많은 만큼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도겸 역시 “캐럿(팬클럽) 분들과 멤버들이 함께 열심히 달려왔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큰 사랑 받은 만큼 좋은 에너지와 그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세븐틴은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신보를 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단체곡 ‘Holiday(홀리데이)’, ‘우리의 새벽은 낮보다 뜨겁다’와 보컬, 힙합, 퍼포먼스 각 유닛 곡인 ‘나에게로 와’, ‘What's Good(왓츠 굿)’, ‘MOONWALKER(문워커)’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