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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대표팀, 아시안게임 앞두고 월드컵 4차 대회서 '담금질'

기사승인 2018.07.17  11: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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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양궁 대표팀 /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담금질에 나선다.


16일 대한양궁협회는 "1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에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대표팀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총 52개국 548명이 참가하는 이번 월드컵 4차 대회에 김우진, 임동현(이상 청주시청), 이우석(국군체육부대), 오진혁(현대제철), 장혜진(LH), 이은경(순천시청), 강채영(경희대), 정다소미(현대백화점)을 파견한다.

16일 장비검사 및 공식연습을 마친 대표팀은 17일부터 예선전 퀄리피케이션 라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양궁 월드컵 시리즈의 부문별 1위에게는 2000 스위스프랑(CHF, 한화 약 220만 원)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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