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빅스 홍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노희준 役 캐스팅

기사승인 2018.07.17  14:07:12

공유
default_news_ad1

- 홍빈, ‘마녀의 사랑’ 이어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출연 확정

▲ 빅스 홍빈이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출연을 확정했다 ⓒ젤리피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빅스 홍빈이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에 캐스팅 됐다.


소속사 젤리피쉬 측은 17일(오늘) “홍빈이 올 가을 방영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연출 유제원· 극본 송혜진·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서 극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인물인 노희준 역에 캐스팅 돼 연기돌로서 본격 행보를 이어가며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고 밝혔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지난 2002년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된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tvN에서 새롭게 리메이크되는 이 작품은 사랑을 게임으로 생각하는 차가운 남자 김무영(서인국 분)과 따뜻한 품성을 가진 여자 유진강(정소민 분)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다.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유제원 PD와 ‘달콤한 나의 도시’, 영화 ‘인어공주’, ‘아내가 결혼했다’ 등을 집필한 송혜진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홍빈은 극 중 놀기 좋아하고 멋 내기 즐겨하는 매력적인 청년 노희준 역으로 출연한다. 어린 시절 몇 년간 보육원에서 김무영(서인국 분)과 함께 지낸 인물로, 무영을 무척 따르고 좋아하지만 정작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캐릭터다.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지닌 인물이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4년 SBS 드라마 ‘기분 좋은 날’로 연기 데뷔한 홍빈은 KBS 드라마 ‘무림학교’, 웹드라마 ‘얘네들 MONEY’, SBS Plus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에서 웹툰작가이자 운명의 남자로 활약하게 될 황제욱 역에 발탁됐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은 오는 8월 1일 방영 예정인 ‘아는 와이프’ 후속 작품으로 올 가을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