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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대표팀,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전원 예선 통과... 장혜진 1위

기사승인 2018.07.18  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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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도 양궁 대표팀 /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최종 담금질에 나선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월드컵 4차 대회서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1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진 '2018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리커브 예선전 70M 퀄리피케이션 라운드에서 대표팀은 남녀 8명 전원이 예선을 통과하며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여자부 예선전에서는 666점을 쏜 장혜진(LH)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장혜진에 이어 강채영(경희대), 정다소미(현대백화점), 이은경(순천시청)이 각각 2, 4, 8위에 이름을 올리며 상위 8위까지 주어지는 32강전 직행 티켓을 따냈다.

남자부 예선전에서는 672점(10점 34개)을 기록한 이우석(국군체육부대)이 2위를 차지했으며, 임동현(청주시청), 오진혁(현대제철)이 각각 3위와 5위에 랭크돼 32강에 직행했다. 664점으로 11위에 이름을 올린 김우진(청주시청)도 예선을 통과했다.

상위 3명 선수의 예선기록 합산으로 순위를 매기는 단체전 예선전에서도 대표팀은 남녀 모두 1위를 차지해 16강 직행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부터 세계양궁연맹(WA)이 혼성팀전 랭킹라운드 기록을 세계신기록으로 인정함에 따라, 1위를 차지한 장혜진-이우석팀의 1338점이 자동으로 첫 세계신기록이 됐다.

한편, 18일에는 개인전 96강~48강전 경기 및 단체전 24강 경기가 펼쳐진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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