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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파이팅07] '어쌔신' 유상훈, "아시아 최초 UFC 챔피언이 목표"

기사승인 2018.07.19  14: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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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훈 / 사진: 엔젤스파이팅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엔젤스파이팅을 이끌어갈 차세대 주자는 바로 나다. 상대가 누구든 상관없다. 화끈한 KO승을 기대해달라."


'어쌔신' 유상훈이 오는 23일 서울 구로동 신도림 테크노마트 특설 무대에서 펼쳐지는 ‘엔젤스파이팅 07 & 스테이지 오브 드림’에 출전한다.

인천 아시안게임 우슈산타 은메달리스트 출신의 유상훈은 엔젤스파이팅 무대에서 이태주, 지상훈, 이동영을 연이어 잡아내며 라이트급 간판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유상훈은 북미 메이저 종합 격투단체 UFC에서 활약하는 '스턴건' 김동현, '마에스트로' 김동현B,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 '슈퍼 보이' 최두호, 전찬미가 소속된 명문 종합 격투팀 '팀 매드'의 신예 파이터다.

유상훈은 "4연승을 위해 상대가 누구든 화끈하게 싸우겠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 우리 팀 매드가 제일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또한 아시아 최초 UFC 챔피언이 되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혔다.

당초 김경표와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김경표가 부상으로 불참하면서 유상훈의 상대는 미정인 상황. 현재 유상훈의 대결 상대로는 새롭게 이적한 '다이너마이트' 강정민이 유력하다.

유상훈은 "강정민 선수는 나보다 한참 선배다. 국내뿐만 아니라 제스트와슈토 등 일본무대에서 이름을 알린 분이다. 대결이 성사되면 영광일 것이다. 멋진 경기를 선보이고 싶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한편, '엔젤스파이팅07 & 스테이지 오브 드림'의 입장 수익금은 밀알 복지재단을 통해 배움의 기회가 필요한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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