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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루크 쇼, “여전히 맨유 주전 원해”

기사승인 2018.07.19  17: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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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시즌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루크 쇼 / 사진: 루크 쇼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측면 수비수 루크 쇼가 새 시즌 주전 경쟁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18일(현지시간) 쇼는 영국 일간지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무리뉴 감독에게 내가 여전히 그의 팀에 포함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다”고 밝혔다.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쇼는 두 시즌 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1경기 출전에 그치며 전력에서 배제됐다. 윙어 출신인 애슐리 영이 풀백으로 보직을 변경하면서, 무리뉴 감독은 왼쪽 측면 수비수 자리에 영을 중용했다.

과거 무리뉴 감독으로부터 전술적 이해도와 피지컬 트레이닝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 쇼는 “어떤 선수에게나 기회는 있다. 나는 여전히 맨유의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길 원한다”며 희망을 잃지 않았다.

지난 2015년 9월, 쇼는 PSV 에인트호번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서 다리가 부러지는 심각한 부상을 당해 기량 향상에 부침을 겪었다. 그러나 쇼는 이번 미국 프리시즌 투어를 통해 자신의 달라진 모습을 무리뉴 감독에게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한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현재 미국에서 프리시즌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나, 알렉시스 산체스 등 주축선수들이 합류하지 못하면서 새 시즌 준비에 적신호가 켜졌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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