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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파비뉴 “음바페, 리버풀로 이적하길 바라”

기사승인 2018.07.20  15: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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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풀의 프리시즌 투어에 참가 중인 파비뉴(가운데) / 사진: 리버풀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지난 5월 AS모나코(이하 모나코)를 떠나 리버풀로 이적한 파비뉴가 모나코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킬리안 음바페를 향해 구애의 메시지를 보냈다.


20일(한국시간) 파비뉴는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음바페가 리버풀로 이적하도록 설득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6-2017 시즌 음바페와 함께 모나코에서 리그앙 우승을 경험한 파비뉴는 “음바페는 이미 이번 시즌 PSG에 남을 것이라 말했다”며 “그러나 나는 계속해서 음바페가 리버풀로 이적하도록 설득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시즌 역대 두 번째로 비싼 이적료로 PSG의 유니폼을 입은 음바페는 PSG의 리그앙 우승을 이끌며 기대를 모았다. 최근 끝난 ‘2018 러시아 월드컵’서 4골을 넣으며 프랑스의 우승을 견인한 음바페는 ‘영 플레이어 상’까지 수상하며 가치를 증명했다.

파비뉴는 "내가 리버풀로 이적했을 때, 음바페가 축하 메시지를 보내줬다. 불행히도 이번 월드컵이 끝난 후 음바페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지 못했다. 기회가 되면 하루빨리 축하해주고 싶다"며 음바페의 월드컵 활약상을 치켜세웠다.

한편, 리버풀은 파비뉴 외에 나비 케이타, 세르단 샤키리, 알리송 베커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러 준척급 영입을 성사시킨 리버풀이 다음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 합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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