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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원, 이승기·배수지 주연 ‘배가본드’ 캐스팅 “큰 작품 합류해 기쁘다”

기사승인 2018.07.20  15: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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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원, 내년 최고 기대작 ‘배가본드’서 무기 로비스트 役 맡는다

▲ 신인배우 류원이 '배가본드' 출연을 확정했다 ⓒJYP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배우 류원이 250억 대작 ‘VAGABOND(이하 배가본드)’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오늘)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류원이 ‘배가본드’에서 미키 역을 맡는다. 미키는 차가운 성격을 가진 무기 로비스트로, 베일에 감춰진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담은 첩보물이다. 가족도, 소속도, 이름도 잃은 방랑자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을 그려낼 예정이다. 앞서 이승기, 배수지 등이 출연을 확정해 내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힌다.

전작인 MBC ‘미씽나인’에서 톱스타 역을 맡아 매력을 뽐낸 류원은 이번 작품에서도 냉혹한 면모를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이런 큰 작품에 합류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 미키는 무기 로비스트라는 특별한 직업을 가진 인물이다.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기 위해 열심히 대본을 연구하고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방영까지 시간이 좀 남았지만 ‘배가본드’에 대한 기대감을 쭉 가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가본드’는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 등을 연출한 유인식 감독과 장영철, 정경순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포르투갈, 모로코 등 해외 로케이션이 예정되어 있다.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촬영에 돌입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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