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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류덕환 “‘신의 퀴즈5’, 제안 받은 것은 사실이나 구체적 계획 無”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8.07.21  11: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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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작품에 꾸준히 출연할 수 있다는 건 영광... 안 할 이유 없다”

▲ 배우 류덕환이 '미스 함무라비'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씨엘엔컴퍼니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류덕환이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신의 퀴즈’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주점에서 배우 류덕환의 ‘미스 함무라비(극본 문유석,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 종영 기념 인터뷰가 열렸다. 류덕환은 ‘미스 함무라비’에서 ‘판사계의 안테나’ 정보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만난 류덕환은 OCN ‘신의 퀴즈5’에 대해 언급했다. ‘신의 퀴즈(연출 이민우·극본 박재범)’는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2010년 방송된 시즌1부터 2014년 종영한 시즌4까지 모두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주인공 한진우 역의 류덕환은 ‘신의 퀴즈’의 주축이다. 그가 없는 ‘신의 퀴즈’는 상상할 수 없다.

▲ 배우 류덕환이 '미스 함무라비'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씨엘엔컴퍼니

이에 그는 “제작진 분들에게 참 감사하다”고 운을 뗀 뒤 “전역하기 6개월 전부터 ‘신의 퀴즈’ 이야기가 나온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극본을 맡았던 재범이 형께서 먼저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 분들이 열심히 제작을 해주시고 있는 건 사실인데, 저한테 한 번 더 권유를 해주셔서 영광스러웠다. 한 작품에 꾸준히 출연할 수 있다는 건 배우로서 엄청난 영광이지 않나. 아직도 ‘신의 퀴즈’ 팬분들이 계신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분명한 건 대본이 나온 게 없다. 이야기만 들었을 뿐이다. 진행 단계라고 하지만, 제가 들은 정보는 없다”면서 “너무 하고 싶다. 대본만 좋으면 안 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미스 함무라비’는 거창한 사건이 아닌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소소하지만 피부에 와 닿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룬 생활밀착형 법정드라마다. 류덕환을 비롯해 김명수, 고아라, 이엘리야, 성동일 등이 출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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