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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종합 우승… 금 2 은 3 동 1

기사승인 2018.07.23  1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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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도 양궁 대표팀 /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최종 담금질에 나선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양궁 월드컵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2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막을 내린 '2018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에서 한국은 리커브 여자 개인전서 이은경(순천시청)의 금메달과 여자 단체전서 금메달을 보태 총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로 종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리커브 남녀 개인전, 단체전, 혼성팀전서 모두 결승에 오른 한국은 이우석(국군체육부대)이 남자 개인전서 은메달을, 정다소미(현대백화점)가 여자 개인전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임동현, 김우진(이상 청주시청), 이우석이 출전한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는 대만과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다. 장혜진(LH), 정다소미, 강채영(경희대)이 출격한 여자 단체전에서는 영국을 세트 승점 6-0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혼성팀전에 나선 장혜진-이우석은 대만팀에 패해 은메달을 따냈다.

한편, 총 6개의 메달을 따내며 종합 우승을 차지한 대표팀은 오는 24일 오전에 귀국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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