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리그앙] PSG 음바페, 등번호 29번 지우고 7번 새긴다

기사승인 2018.07.23  16:07:19

공유
default_news_ad1
▲ 프랑스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을 이끈 킬리안 음바페 / 사진: FIFA 월드컵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파리 생제르맹의 등번호 7번을 꿰찰 것으로 보인다.


22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지 르 파리지앵은 “음바페가 기존 등번호인 29번을 떼고 7번을 단다”고 보도했다. 음바페는 전 소속팀인 AS모나코부터 29번을 고수해왔다.

평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롤모델로 꼽아온 음바페는 호날두의 상징적인 등번호인 7번을 새김으로써, 10번 네이마르와 더불어 PSG의 진정한 에이스로 거듭날 전망이다. PSG의 7번은 지난 시즌 루카스 모우라가 토트넘으로 이적한 시점부터 줄곧 주인이 없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프랑스의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이끈 음바페는 혼자서 4골을 넣으며 ‘영 플레이어 상’을 수상, 세계 축구계에서 가장 빛나는 10대로 우뚝 섰다.

한편, 음바페의 PSG는 프리시즌 간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2018’에 참가해 새 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나선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