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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KARD가 말하는 #트리플H #마마무 #청하 #블랙핑크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8.07.25  10: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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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플H, 같은 혼성이지만 색깔 달라... 굉장히 기대 컸다”

▲ 혼성그룹 KARD가 금일 오후 신곡 발매에 앞서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DSP미디어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혼성그룹 KARD(카드·BM, J.Seph, 전소민, 전지우)가 함께 활동하게 된 가수들을 언급했다.


지난 18일 오전 서울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컴백 기념 인터뷰를 열고 취재진과 만난 KARD는 Triple H(이하 트리플H), 청하, 마마무, 블랙핑크 등의 이름을 거론했다.

같은 혼성그룹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 트리플H에 대해 먼저 전지우는 “저희도 너무 팬인 선배님이시다. 그래도 색이 다르기 때문에 대결 구도는 생각해 본적이 없다”며 “같은 시기에 컴백을 한다고 했을 때 굉장히 기대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마무 선배님 노래도 너무 좋더라. 나오자마자 계속 듣고 있다”고 덧붙였다.

BM은 청하의 무대를 실제로 보고 싶다고 했다. 그는 “정말 멋있으시다. 솔로로 하시는데, 춤도 너무 잘 추고 음색도 좋다. 곡도 항상 좋았다”며 “솔로 아티스트 중 가장 멋있는 분들 중 한 명”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J.seph은 “요즘 블랙핑크 제니 선배님에게 푹 빠졌다. 변화무쌍한 그 표정을 닮고 싶다”면서 “제발 블랙핑크 선배님들이 활동을 길게 해 음악방송에서 꼭 한 번 뵙고 싶다. 사실 사심이 좀 들어가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ARD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세 번째 미니앨범 ‘RIDE ON THE WIND(라이드 온 더 윈드)’를 낸다. 이번 앨범에는 인트로를 비롯해 동명의 타이틀곡과 ‘Moonlight(문라이트)’, ‘Knockin’ on my heaven’s door(노킨 온 마이 헤븐스 도어)’, ‘Dimleo(디멜로)’ 등 총 다섯 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Ride on the wind’는 빠른 템포에 드럼과 베이스라인이 돋보이는 EDM 곡이다. 처음 사랑을 시작하는 남녀의 설레는 감정을 흔들거리는 바람에 비유해, KARD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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