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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즐거운 촬영”... ‘김비서’ 박민영, 애정 어린 종영 소감

기사승인 2018.07.27  16: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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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마지막 회까지 존재감 빛났다

▲ 배우 박민영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 소감을 남겼다 ⓒ나무엑터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27일(오늘) 오후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영상 채널을 통해 종영 소감이 담긴 박민영의 영상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미소’로 연기하는 동안 매순간 행복했고, 설렜고 함께 기뻤다. 매일매일 즐거웠던 촬영이어서 마음에 더 깊이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떻게 하면 좀 더 재미있게 만들까’, ‘더 웃기게 만들까’ 그런 행복한 고민을 하면서 한 작품이다. 그래서 저한테 여러모로 행복한 작품이었다”며 “그런데 이렇게까지 사랑까지 해주시니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드라마였다. 지금까지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김미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송 첫 회부터 박민영의 ‘김미소’는 원작 팬들마저 사로잡아 흥행의 초석을 다졌다. 이는 웹소설과 웹툰 모두를 본 후, 미소 캐릭터의 본질을 살리기 위해서는 초반에 외적 싱크로율이 높아야한다는 박민영의 생각이 적중한 덕이었다. 박민영은 다이어트로 4kg을 감량, ‘박민영표 오피스룩’을 유행시켰다.

박민영을 비롯한 박서준, 예원, 강기영 등 여러 배우들의 호연이 빛났던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지난 26일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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