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워너원 측 “투어 진행할수록 사생활 침해 심각... 스트레스 심해져”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7.29  14:03:29

공유
default_news_ad1

- ‘해외 투어 중인’ 워너원, 사생활 침해하는 팬들로 골머리 “정도 심해져”

▲ 보이그룹 워너원 측이 해외 투어 중 사생활 침해가 심해지고 있다며 극성팬들의 자제를 당부했다 ⓒYMC엔터테인먼트(스윙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Wanna One(이하 워너원) 측이 해외 투어 중, 사생활을 침해하는 팬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29일(오늘)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 “월드 투어 중 아티스트와 같은 항공편, 호텔을 이용하며 멤버들의 휴식 및 사생활을 침해하는 극성팬들로 인하여 워너원 멤버들은 물론 전혀 무관한 일반 시민에게도 피해를 입히고 있다”며 “투어가 진행될수록 그 정도가 심각해졌다. 아티스트가 느끼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또한 높아져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로비, 피트니스, 수영장, 호텔 레스토랑, 엘리베이터, 주차장 등 곳곳에 24시간 상주하는 행위, 사진과 동영상 등을 촬영하는 행위를 삼가주시기 바란다”면서 “공항은 워너원 외에도 다양한 나라의 수많은 승객들이 이용하는 공공장소다. 공항 내에서 주변을 살피지 않고 무분별하게 접근하여 촬영하는 분들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거나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으니 해당 행위를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워너원을 좋아하는 마음은 공연장 등 공식적인 만남의 자리에서 마음껏 전해주시기 바라며, 그 외의 장소에서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존중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드린다”던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하겠다. 전세계 팬 여러분의 협조와 배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까지만 활동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던 워너원은 주가가 상승함에 따라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 중이다. CJ E&M, 스윙엔터테인먼트, 각 기획사 대표들이 만나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