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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데뷔골’ 루니, 코 뼈 골절상 당해

기사승인 2018.07.30  15: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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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 뼈가 부러진 웨인 루니 / 사진: DC 유나이티드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DC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웨인 루니가 데뷔골을 터뜨렸지만, 코뼈 골절상을 당했다.


30일(한국시간) 루니는 미국 워싱턴 DC 아우디필드에서 펼쳐진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경기서 미국 무대 데뷔골을 신고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루니는 전반 33분 박스 오른쪽에서 팀 하워드 골키퍼 가랑이를 조준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DC 유나이티드는 루니의 선제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두고 승점 3점을 챙겼다. 그러나 루니는 후반 추가시간 수비 과정에서 상대 선수와 충돌해 코뼈 골절상을 당했다.

경기가 끝나고 루니는 자신의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데뷔골을 넣어 기쁘다. 중요한 승점 3점을 얻었다”며 경기 결과에 만족감을 표했다.

DC 유나이티드 측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코 뼈가 부러진 루니가 다섯 바늘을 꿰맸다”며 루니의 상태를 전했다.

한편, MLS 이적 후 4경기 만에 마수걸이 골을 터뜨린 루니는 지난 6월 DC 유나이티드와 3년 6개월 계약에 합의하며 정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를 떠났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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