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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키이스트와 재계약 “업계 속 뜨거운 관심에도 의리 지켰다”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8.01  11: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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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이스트 “정려원은 2012년부터 함께해 온 가족... 보여준 믿음에 보답할 것”

▲ 배우 정려원이 키이스트와 세 번째 재계약을 마쳤다 ⓒKBS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정려원이 현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일(오늘) 오전 키이스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정려원과 세 번째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정려원은 지난달 17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단새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업계 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받아오던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키이스트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대표 홍민기 부사장은 “정려원은 2012년부터 함께 해온 가족이다. 업계의 뜨거운 관심 속에도 키이스트에 대한 믿음으로 재계약을 체결한 정려원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면서 “정려원이 보여준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하겠다”고 밝혔다.

정려원과 키이스트는 2012년 처음 손을 잡고 ‘드라마의 제왕’, ‘메디컬 탑팀’, ‘풍선껌’ 등을 함께 해왔다. 또한 2017년에는 ‘마녀의 법정’을 통해 시청자에게 묵직한 메시지와 후련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이에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실력과 인기를 인정받았다.

한편, 정려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주지훈, 김현중, 김수현, 소이현, 인교진, 김동욱, 우도환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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