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BF TALK] 서인영 “효린·선미·블랙핑크 보며 자극받아”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8.08.02  00:06:45

공유
default_news_ad1

- “롤모델일 수 있는 선배 되려 노력 중... 누구 충고할 입장은 아냐”

▲ 가수 서인영이 새 싱글 '눈을 감아요'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소리바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서인영이 눈여겨보고 있는 후배로 효린, 선미, 블랙핑크를 꼽았다.


지난 1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소리바다 사옥에서 가수 서인영의 컴백 기념 인터뷰가 열렸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만난 서인영은 “롤모델일 수 있는 선배가 되려 노력을 하고 있지만, 지금은 제가 누구에게 충고할 입장이 아니다”라며 “후배들 역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것이다. 오히려 후배를 보며 자극을 받고 있다. 다들 잘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효린, 선미, 블랙핑크를 관심 있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효린 씨 이번 노래를 정말 좋게 들었다. 자기 색을 찾아가는 과정인 것 같더라. 한 회사에서 그룹으로 활동하다 솔로로 나온다는 건 정말 힘들다. 쉬운 일이 아닌데, 이번 노래가 너무 좋았다”며 자신의 경험에 빗대 칭찬했다.

선미에 대해서도 비슷한 생각을 내놨다. 그는 “팀을 하다가 솔로로 나왔는데, 자리를 잘 잡은 것 같다. 자신의 콘셉트를 확실히 알았더라. 너무 멋지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또 서인영은 “블랙핑크를 너무 좋아한다. 볼 때마다 엄마 미소가 나온다. 노래도 너무 좋은데, 다 예쁘고 춤도 잘 춘다. 요즘 친구들이 참 완벽한 것 같다”고 극찬했다.

한편, 서인영은 2일(오늘)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새 싱글 ‘눈을 감아요’를 발표한다. ‘눈을 감아요’는 서인영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을 만날 수 있는 곡으로, 약 2년 만의 새 음반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