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KBS,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방송단 발대식 가져

기사승인 2018.08.02  11:04:26

공유
default_news_ad1
▲ KBS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종목 해설을 맡는 손연재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중계방송을 위한 KBS 방송단의 발대식이 지난 1일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오는 18일(토) 제18회 아시안게임의 개막을 앞두고, KBS는 성공적인 중계방송을 다짐하기 위해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의 키워드 중 하나는 남북 단일팀 구성이다. 여자농구, 카누, 조정 세 종목에서 남북 단일팀이 구성되어 스포츠를 통해 남북 간 협력과 교류의 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KBS는 ‘함께하는 평화 함께하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아시안게임 중계를 준비 중이다. 발대식 행사에는 종목별 해설위원들과 중계캐스터 등 아시안게임의 생생한 현장을 전할 제작진들이 모두 참가했다.

▲ KBS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방송단 / 사진: KBS 제공

KBS의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종목 해설을 맡게 된 손연재는 “지난 인천 아시안게임은 개인적으로 의미가 컸던 대회다. 공영방송 KBS 해설위원으로 아시안게임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BS 양승동 사장은 “남북 간 교류와 협력의 새 시대를 여는 중요한 시점에 스포츠는 어느 분야보다도 서로의 동질감을 회복하고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준다. KBS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오는 18일 개막해 내달 2일까지 16일간 열리며, 총 45개국이 40개 종목에서 465경기를 치른다. 대한민국은 6회 연속 종합 2위를 목표로 세웠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