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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하야시 타모츠와 2차전 확정

기사승인 2018.08.02  11: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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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배 후 좌절하는 신동국(아래)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로드FC의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37, 로드짐 원주 MMA)이 자신에게 첫 패배를 안긴 하야시 타모츠(32, 파이트랩 재팬탑팀)와 2차전에 나선다.


신동국은 지난달 28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샤오미 로드FC 048'에 출전해 일본의 하야시 타모츠와 일전을 벌였지만, 비고의성 반칙으로 판정패했다.

1라운드 시작과 함께 케이지 싸움 중 신동국의 로블로 반칙으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고, 신동국은 심판의 경고를 받았다. 이후 두 선수는 킥과 펀치를 주고받으며 난타전을 벌였다.

2라운드에서도 신동국은 적극적으로 공격에 임하며 하야시 타모츠를 압박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하야시 타모츠가 로블로를 어필하며 경기를 중단했다. 당시 로드FC 심판단은 하야시 타모츠가 경기를 속행할 수 없는 상황으로 판단했고, 신동국이 2회에 걸쳐 로블로 비고의성 반칙을 한 것으로 판정했다. 결국 경기 내용과 반칙에 의한 감점 등을 합산해 심판 전원일치로 하야시 타모츠에게 승리가 돌아갔다.

신동국이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를 펼쳤지만 로블로로 인해 석연찮은 결과로 경기가 끝났다. 이에 신동국과 하야시 타모츠 모두 재대결을 희망하고 있어 로드FC 측은 2차전을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한편, 로드FC 측은 신동국과 하야시 타모츠의 2차전 일정을 향후 발표할 예정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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