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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부리그 강등’ 스토크 시티, 에버턴 DF 윌리엄스 임대 영입

기사승인 2018.08.03  14: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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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크 시티로 임대된 애쉴리 윌리엄스 / 사진: 스토크 시티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된 스토크 시티(이하 스토크)가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의 애쉴리 윌리엄스를 임대 영입하며 승격 의지를 불태웠다.


3일(한국시간) 스토크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웨일스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윌리엄스와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윌리엄스가 스토크로의 한 시즌 임대 이적을 택한 배경에는 조 앨런의 설득이 있었다. 과거 스완지 시티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앨런은 웨일스 대표팀에서도 윌리엄스와 두터운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윌리엄스는 “앨런은 나의 가장 친한 친구 중 하나다. 앨런과 스토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가 스토크 선수라는 사실이 나의 이적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스토크가 앨런과 재계약을 체결한 것은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내가 스토크에 합류한 결정적 요인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한편, 스완지 시티와 에버턴에서 600경기 이상을 소화한 윌리엄스는 웨일스 대표팀에서도 A매치 79경기를 뛰는 등 풍부한 경험을 갖춘 중앙 수비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윌리엄스가 다음 시즌 스토크의 1부리그 승격을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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