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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오현중, 영화 ‘다시, 봄’ 캐스팅... 이청아 전 남자친구로 등장

기사승인 2018.08.03  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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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현중, 한예종 연기과 재학 중 영화 데뷔

▲ 신인배우 오현중이 영화 '다시, 봄'에 캐스팅됐다 ⓒ나무엑터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배우 오현중이 영화 ‘다시, 봄’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3일(오늘)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오현중은 정용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다시, 봄’에 캐스팅돼 촬영을 마쳤다. 이청아와 홍종현이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다시, 봄’은 ‘채비’와 ‘나를 찾아줘’ 등 내실 있는 작품을 제작한 26 컴퍼니에서 새롭게 선보일 영화다.

‘다시, 봄’은 하루씩 시간을 되돌아가 어제를 살게 된 여자 은조와 과거로 돌아가게 된 그녀의 비밀에 관한 미스터리한 키를 쥔 남자 호민의 이야기를 그린 가슴 따뜻한 영화다. 오현중은 극 중 이청아의 전 남자친구인 영민 역을 맡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에 재학 중인 실력파 신인 오현중은 나무엑터스 소속으로 최근 활동을 시작했다. 한 눈에 들어오는 외모와 서정적인 매력으로 영화 및 방송 관계자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신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관계자는 “풍부한 감성과 성실함까지 두루 갖춘 신인이다. 앞으로의 활약을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다시, 봄’은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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