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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골든차일드 “눈앞에 다가온 1주년, 다 팬분들 덕분이죠”① (인터뷰)

기사승인 2018.08.04  14: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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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량함으로 에너지 드리고 싶었는데 오히려 에너지 받아가... 무대 위 힘나는 원동력”

▲ 골든차일드가 최근 베프리포트와 만나 데뷔 1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담다디’, ‘너라고’ 때보다 응원소리가 더 커진 게 느껴져요. 그런 부분에서 성장한 게 아닐까요?”


지난달 현장에서 베프리포트와 만난 Golden Child(이하 골든차일드)는 “팬분들에게 청량함, 에너지를 선사해드리고 싶었는데 오히려 에너지를 받아가는 것 같다”며 “그 에너지를 축적시켜서 폭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지난달 4일 첫 번째 싱글앨범 ‘Goldennes(골드니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LET ME’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그들은 “더운 여름, 시원한 물놀이 같은 활동이 됐다”며 웃었다.

실제로 올 여름 가요계는 ‘걸그룹 대전’이었다. 더위를 내쫓겠다며 출격한 인기 걸그룹만 수십 팀. 그런 가요계 속 청량함을 내세운 청일점이었던 골든차일드의 장준은 “컴백하신 걸그룹 선배님들은 시원하고 살랑살랑한 바람 같은 느낌이라면 저희는 시원한 물놀이 느낌에 가깝다”며 “또 다른 시원함과 청량함을 내세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요즘 날씨가 굉장히 더운데도 불구하고 팬분들이 많이 찾아와주시니까 지치기보다는 시원함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으로 활동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골든차일드가 활동 중 미니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

골든차일드는 짧게 진행된 인터뷰 내내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강조했다. 주찬은 “팬분들의 응원소리가 정말 커지셨다. 응원을 열심히 해주시니까 무대 위에서 힘이 난다. ‘LET ME’ 활동 때가 제일 에너지 넘치는 것 같다. ‘담다디’, ‘너라고’를 거치면서 책임감도 많이 커졌다. 앞으로의 나날들이 정말 기대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달 말 데뷔 1주년을 맞는 것에 대해 승민은 “팬분들이 더 와주신 덕분에 1주년을 맞은 실감이 난다”고, 태그는 “데뷔 후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표정이나 제스처도 발전한 것 같다. 무대 위에서 팬분들을 보고 자신감이 생긴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리더 대열은 “1주년을 맞이할 수 있다는 그 자체가 팬 여러분들의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골든차일드도 매 앨범마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그렇다면 1년 뒤의 골든차일드는 또 어떤 모습일까. 골든차일드는 여전히 ‘청량하면서 겸손한 그룹’이고 싶다고 했다. 성장은 당연한 말이었다.

“저희의 또 다른 1년 뒤는요, 항상 겸손할 거예요. 에너지도 넘칠 거고요. 에너지 넘치게 청량한 모습 보여드리면서 성장했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요. 더욱 더 멋있는 무대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요?”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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