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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9월 A매치 코스타리카·칠레전 시간·장소 확정

기사승인 2018.08.06  14: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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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코스타리카, 칠레와 평가전을 치르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 사진: 대한축구협회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오는 9월 열리는 코스타리카·칠레와의 A매치 시간 및 장소를 확정했다.


6일 KF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코스타리카전은 오는 9월 7일 저녁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11일 저녁 8시 열리는 칠레전 장소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이다”라고 발표했다.

고양종합운동장에서 A매치가 열리는 것은 지난 2014년 9월 30일 우루과이전(0-1 패) 이후 약 4년 만이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의 A매치는 지난 2004년 12월 19일 독일전(3-1 승) 이후 약 14년 만이다. 2002 한·일 월드컵에서 대표팀이 폴란드를 상대로 첫 승을 거둔 뜻깊은 장소이기도 하다.

한편, KFA는 현재 다양한 후보군 중 차기 대표팀 사령탑에 오를 적임자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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