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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뉴키드 진권·윤민 “엑소 선배님 무대 보고 가수 꿈꾸기 시작했죠”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8.08.07  17: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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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민 “카이 선배님의 독무 보고 깜짝 놀라... 저도 환호 받고 싶어요”

▲ 뉴키드 진권, 윤민이 존경하는 선배로 엑소를 꼽았다 ⓒ제이플로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그룹 NewKidd(이하 뉴키드)가 존경하는 선배로 EXO(이하 엑소)를 꼽았다.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뉴키드의 프리 데뷔앨범 발매 기념 인터뷰가 열렸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만난 뉴키드 멤버들은 롤모델로 엑소를 언급했다. 리더 진권은 “엑소 선배님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보면서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다. 형제같은 멤버들을 만나 연습하고 노래하는 게 너무 멋있어보였다. 그걸 보고 가수라는 꿈을 꿨다. 제가 이렇게 데뷔할 수 있었던 것은 엑소 선배님 덕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엑소 선배님의 콘서트에 가기도 했다. 사진도 함께 찍어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했다. 특히 수호 선배님처럼 좋은 리더가 돼 팀을 잘 이끌고 싶다”고 덧붙였다.

윤민은 카이를 제일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는 “카이 선배님을 정말 좋아한다. 제가 춤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카이 선배님의 독무 때문이었다. 무대에서 혼자 춤을 추시는데 정말 멋있더라. 저도 춤을 추면서 저렇게 환호 받고 싶고, 사랑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뉴키드는 지난달 25일 두 번째 프리 데뷔앨범 ‘BOY BOY BOY(보이 보이 보이)’를 내고 새 멤버 휘, 최지안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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