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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측 “이던·옌안, 팬클럽 창단식 부득이하게 불참”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8.08  11: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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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던, 내부사정으로 팬클럽 창단식 불참... 열애 공개 과정서 불거진 팬 기만 논란 때문인 듯

▲ 팬클럽 창단식에 불참하는 펜타곤 이던, 옌안 ⓒ큐브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PENTAGON(이하 펜타곤) 멤버 이던과 예안이 팬클럽 창단식에 불참한다.


8일(오늘) 오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는 공식 소셜 미디어에 “오는 11일 개최 예정인 UNIBIRTHDAY (PENTAGON‘s PRIVATE CLASS)에 일부 멤버가 불참하게 되어 안내 드린다”며 두 사람의 불참 소식을 전했다.

이던은 내부사정으로, 옌안은 조정 불가한 스케줄로 부득이하게 창단식에 참여할 수 없게 됐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큐브 측은 “기다리신 많은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내부사정이라는 이던의 불참 사유는 현아와의 공식 열애 때문으로 보인다. 혼성유닛 TripleH(이하 트리플H)로 함께 활동하던 현아와 이던은 연합뉴스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직접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팬 기만 논란에 휩싸였다. 데뷔 전 출연했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비롯해 곳곳에서 두 사람의 열애 흔적이 보였다는 게 여론이다.

무대로 보답하겠다던 두 사람은 결국 예정되어있던 음악방송과 팬사인회 등 공식 스케줄을 전면 취소했다. 트리플H의 두 번째 미니앨범 활동은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펜타곤의 팬클럽 창단식은 오는 1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다. 펜타곤은 이후 일본에서 팬미팅을 연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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