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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에릭 부인’ 나혜미, KBS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 출연 확정

기사승인 2018.08.08  17: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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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혜미, ‘하나뿐인 내 편’서 유이와 호흡

▲ 신화 에릭의 아내로 잘 알려진 나혜미가 '하나뿐인 내 편'에 출연한다 ⓒ블룸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나혜미가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8일(오늘) 소속사 블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혜미는 KBS 2TV 새 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에 출연한다.

‘하나뿐인 내 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 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나혜미는 극 중 김도란(유이 분)의 동생 김미란으로 분한다. 김미란은 세상물정 모르고 자란 단순 무식한 성격의 소유자. 나혜미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철부지 캐릭터를 완벽 소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하나뿐인 내 편’은 ‘같이 살래요’ 후속으로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앞서 유이를 비롯해 이장우, 최수종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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