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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예원 “배우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고 싶어요”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8.08.09  09: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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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배우·예능, 세 가지 병행하며 정체성 혼란... 당분간 연기에 집중”

▲ 예원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예원이 배우로서 인정받고 싶다는 욕심을 내비쳤다.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예원의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극본 백선우, 최보림)’ 종영 기념 인터뷰가 열렸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만난 예원은 “(스타제국에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로) 회사를 옮기면서 정체성을 찾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쥬얼리로 가수 활동을 한 뒤 팀이 해체되면서 홀로서기를 할 때 정체성에 혼란이 왔었다”며 “가수인지, 배우인지, 방송인인지 고민이 많았다. 그래서 한 분야에서 인정을 받고 싶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 예원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아울러 예원은 “연기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크다. 가수 활동은 자리를 좀 잡고 해도 괜찮을 것 같다. 지금은 그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인 것 같다. 한 분야에서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예원은 지난달 종영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완벽한 일상을 꿈꾸나 현실은 ‘1일 1실수’가 필수인 허당 비서 설마음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또 웹드라마 ‘품위있는 여군의 삽질로맨스’, ‘응큼한거 아닌데요?!’의 주인공으로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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