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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재팬 측 “펜타곤 이던, 내부 사정으로 日 모든 스케줄 불참”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8.09  10: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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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던, 현아와 열애설 불거져... 그 과정서 ‘팬 기만’ 논란 휩싸여

▲ 펜타곤 이던이 국내 팬클럽 창단식을 비롯한 일본 행사에서도 제외된다 ⓒ큐브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줄줄이 불참이다.


펜타곤 이던이 일본 활동에도 참여하지 않는다. 당분간 이던의 모습을 보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일 펜타곤 일본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이던은 펜타곤의 일본 팬미팅에 참여하지 않는다. 소속사 재팬 측은 “항상 펜타곤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펜타곤 멤버인 이던은 내부 사정에 따라 8월 18일 팬미팅을 비롯해 일본에서 열리는 일정에 모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던은 공식 팬클럽 1기 창단식에도 불참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그 이유로 ‘내부 사정’을 들었다. 현아, 후이와 함께하던 유닛 TripleH(이하 트리플H) 활동이 현아, 이던의 열애 발표 후 갑작스레 중단된 것을 보아 ‘내부 사정’은 이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지난 2일 현아와 이던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내고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다음 날 현아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2년간 열애 중”이라고 말했고, 이후 트리플H는 예정되어 있었던 음악방송 및 팬사인회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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