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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송하윤 주연 ‘마성의 기쁨’, MBN·드라맥스 동시 편성 확정

기사승인 2018.08.09  10: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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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성의 기쁨’, 9월 5일 오후 11시 첫 방송

▲ 최진혁, 송하윤 주연의 '마성의 기쁨'이 MBN, 드라맥스 공동 편성을 확정했다 ⓒ골든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최진혁, 송하윤 주연의 드라마 ‘마성의 기쁨(연출 김가람·극본 최지연·제작 골든썸)’이 오는 9월 5일 MBN과 드라맥스 수목극 동시 방송 편성을 확정했다.


MBN 측은 9일(오늘) ”최진혁과 송하윤이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마성의 기쁨’이 오는 9월 5일 수목극으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전제작으로 높은 완성도는 물론 가을에 어울리는 감성적 스토리텔링과 화려한 영상미를 선보일 것”이라며 “남녀노소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장르인 만큼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마성의 기쁨’은 자고 일어나면 지난날의 기억이 사라지는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공마성(최진혁 분)과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송하윤 분)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특히 ‘마성의 기쁨’은 드라마 ‘터널’과 영화 ‘신의 한 수’ 등에서 인상을 남긴 최진혁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주목 받았던 송하윤이 이번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설레게 만들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호원(호야)과 이주연도 합세해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이끌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마성의 기쁨’은 9월 5일 밤 11시, MBN과 함께 드라맥스에서 첫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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