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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시안게임 축구 해설위원 최용수, "축구팬과의 소통 위해 마이크 잡았다"

기사승인 2018.08.09  11: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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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수 해설위원 / 사진: SBS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한국축구의 간판 공격수이자, FC서울 전 감독이었던 최용수 해설위원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중계를 앞두고 파워FM ‘배성재의 텐(107.7MHz. 밤10시-11시 방송, 연출 허금욱)’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지난 7일, 함께 중계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성재 아나운서의 라디오에 출연한 최용수 해설위원은 “욕을 잘하는 편이다. 사투리도 심해서 해설을 할 생각이 없었는데 후배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축구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해설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해설위원직을 수락한 배경을 전했다.

이어 최용수 위원은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지상파 3사에서 중계를 맡은 박지성, 이영표, 안정환 해설위원에 비해 자신이 나은 점을 묻자 “감탄사”라고 짧게 운을 뗀 뒤 “17초 동안 '골'을 외치겠다. 성량을 위해 체력관리를 잘 해보겠다”고 웃음을 유발했다.

이 밖에 최용수 위원은 J리그 시절 이야기를 비롯해 중국팀 감독 일화, 눈썹 문신 충격 고백 등 다양한 주제로 입담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뛰어난 예능감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최용수 위원의 입담은 9일(오늘) 저녁 10시 배성재의 텐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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