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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빅스 홍빈 등 첫 대본 리딩 마쳤다

기사승인 2018.08.10  10: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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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진 “안방극장 충격으로 몰아넣을 미스터리 멜로 확신”

▲ 지난 7월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대본 리딩이 진행됐다 ⓒtvN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이 그 첫 발걸음을 뗐다. 지난 7월 초 서울 상암동에서 첫 번째 대본 리딩이 진행된 것.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측에 따르면 첫 대본 리딩을 위해 모인 날, 유제원 감독과 송혜진 작가를 필두로 서인국, 정소민, 박성웅, 서은수, 장영남, 도상우, 고민시, 이홍빈(빅스 홍빈) 등 주요 라인업들이 자리에 참석해 팀워크를 다졌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를 그린다.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내일 그대와’ 등 매 작품마다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유제원 감독과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의 송혜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유 감독은 배우들과 만난 자리에서 “여기에 계신 배우들 모두 경험 많은 연기파들만 모인 걸로 안다. 스태프들 또한 ‘업계 최고’라는 소리를 듣는 최강들로 구성했다. 배우들이 부담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장에 나오셔서 즐겁게 촬영하다 갔으면 좋겠다. 모두를 환영한다. 끝까지 재미있게 웃으면서 마무리하자”고 말해 큰 환호를 받았다.

제작진은 “이번 대본리딩은 유제원 감독, 송혜진 작가를 비롯해 서인국, 정소민, 박성웅 등 주역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고 퀄리티 드라마를 선보이고자 단합하는 자리였다”며 “멜로 최적화 제작진과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 군단이 최고의 팀워크로 지금껏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안방극장을 충격으로 몰아넣을 미스터리 멜로를 선보일 것을 확신한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2002년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을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작. ‘나의 아저씨’, ‘김비서가 왜 그럴까’, ‘아는 와이프’를 잇는 tvN 새 수목드라마로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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