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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 MBC 새 주말극 ‘내사랑 치유기’ 출연 확정... 소유진과 호흡

기사승인 2018.08.13  14: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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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권소현, ‘내사랑 치유기’로 브라운관 첫 도전

▲ 배우 권소현이 '내사랑 치유기'에 출연을 확정했다 ⓒ블러썸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권소현이 MBC 새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연출 김성용·극본 원영옥)’로 첫 브라운관에 도전한다.


13일(오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권소현은 ‘내사랑 치유기’에서 임주아 역을 맡는다. 임주아는 극 중 소유진의 동생이자 누구에게도 지지 않고 말대답을 잘해 ‘따박따박’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MBC 새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는 가족 구성원이라는 틀 안에서 각자마다 지닌 사연들이 한데 모여, 또 다른 색깔의 가족이 이뤄지는 휴먼 가족 성장 드라마다. 앞서 소유진, 연정훈, 윤종훈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권소현은 2007년 뮤지컬 ‘뷰티풀 게임’으로 데뷔해 ‘헤어스프레이’, ‘그리스’, ‘노래하는 샤일록’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뒤 이후 영화 ‘마돈나’를 통해 영역을 넓히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내사랑 치유기’는 현재 방영 중인 ‘부잣집 아들’ 후속으로 오는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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