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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 김민범·이윤지, '화랑기 제39회 전국 시·도 대항 양궁대회' 3관왕

기사승인 2018.08.14  17: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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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김민범(울산, 무거고)과 이윤지(부산, 부산체고)가 '화랑기 제39회 전국 시·도 대항 양궁대회' 고등부서 3관왕에 올랐다.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전라북도 양궁장에서 개최된 '화랑기 제39회 전국 시·도 대항 양궁대회' 고등부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김민범이 용혁중(강원, 강원체고)을 세트 승점 7-3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0, 70M서 금메달을 따낸 김민범은 개인종합까지 총 3관왕에 등극했다.

고등부 여자 개인전 결승에 오른 이윤지는 최현진(전북, 오수고)을 세트 승점 7-3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60M 금메달을 비롯해 개인종합, 단체전서 우승을 차지한 이윤지 역시 대회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고등부 남녀 단체전 우승은 각각 경북과 부산에게 돌아갔으며, 혼성팀전에서는 대구가 우승을 차지했다. 중학부 남녀 개인전 금메달은 김정민(인천, 만수북중)과 장 미(충북, 청주중앙여중)가 차지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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