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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슈퍼주니어-D&E 은혁 “완전체에 대한 목마름은 늘 있죠”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8.08.15  15: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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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부터 군 입대한 멤버들, 아직도 완전체 안 돼”

▲ 슈퍼주니어-D&E로 돌아온 은혁이 "슈퍼주니어 완전체에 대한 목마름이 있다"고 밝혔다 ⓒSJ레이블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슈퍼주니어-D&E(동해·은혁)의 은혁이 슈퍼주니어 완전체로 하루빨리 무대에 서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SM 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 슈퍼주니어-D&E의 컴백 기념 인터뷰가 열렸다. 슈퍼주니어-D&E는 오는 16일 두 번째 미니앨범 ‘Bout You(바웃 유)’를 발매하고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만난 은혁은 “슈퍼주니어 완전체에 대한 목마름이 있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군 입대를 시작한 멤버들이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며 웃기도 했다.

“9, 10년째 멤버들이 계속 차례로 군대를 가고 있어요. 하루빨리 멤버들의 복무가 끝나서 다함께 활동하고 싶어요. 그런 목마름이 너무 커요. 데뷔한지는 꽤 됐지만, 함께 모여 활동한 건 약 4년 밖에 되지 않거든요.”

은혁은 ‘슈퍼주니어 멤버로서 갖는 뿌듯함’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년 동안 멤버들이 곁을 잘 지킨 거잖아요. 그것에 대한 뿌듯함도 있고, 그런 저희를 기다려준 팬분들에게도 감사해요. 얼른 규현이가 제대해서 완전체로 앨범을 내고 활동하고 싶어요.”

그는 “매 순간순간마다 ‘슈퍼주니어 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그 순간순간은 결코 특별하지 않다. 그냥 멤버들과 함께 있으면 저절로 그런 생각이 떠오른다는 것이다.

은혁은 “멤버들과 대기실에 있을 때 참 즐겁다. 다른 팀 대기실에 놀러가 봐도 우리만큼 즐겁고 재미있는 팀은 없는 것 같다”면서 “물론 (슈퍼주니어로 활동하며) 지칠 때도 있다. 그래도 행복하니까 항상 그런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한편, 슈퍼주니어-D&E의 신보에는 동해가 쓴 타이틀곡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비롯해 ‘RUM DEE DEE(럼디디)’, ‘여름밤’, ‘Livin’ In(리빈 인)’, ‘백야(白夜)’, ‘지독하게’, ‘Illusion(일루전)’, ‘Victory(빅토리)’ 등 총 여덟 곡이 수록되어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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