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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이영애 대신 ‘이몽’ 캐스팅 확정... 유지태와 호흡

기사승인 2018.08.15  16: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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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 첩보 멜로 ‘이몽’, 주요 캐스팅 확정하고 10월 촬영 돌입

▲ 배우 유지태와 이요원이 '이몽' 주인공을 맡는다 ⓒ각 소속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드디어 확정이다. 배우 유지태, 이요원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드라마 ‘이몽’ 출연을 최종 결정했다. 이영애의 빈자리는 이요원이 메꾼다.


15일(오늘) ‘이몽(극본 조규원·연출 윤상호·제작 이몽 스튜디오 문화전문회사)’ 측은 “배우 유지태와 이요원이 ‘이몽’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며 “오는 10월 촬영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몽’은 일제강점기 경성과 만주, 중국 상해를 배경으로 펼치는 첩보 멜로. 일본인에게 양육된 조선인 외과의사 이영진(이요원 분)과 독립투쟁의 최선봉이었던 비밀결사 ‘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유지태 분)이 상해임시정부 첩보요원이 되어 태평양 전쟁의 회오리 속에서 활약하는 블록버스터 시대극이다.

유지태는 김원봉 역을 맡았다. 김원봉은 불같은 가슴과 거침없는 행동력을 가진 의열단 단장이다. 이요원은 여자주인공 이영진으로 분한다. 이영진은 낮에는 외과의사, 밤에는 독립군 밀정이라는 두 얼굴을 가진 여인이다.

특히 유지태와 이요원의 만남이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유지태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과시한 KBS 2TV ‘매드독’, 이요원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tvN ‘부암동 복수자들’ 이후 약 2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한편, ‘이몽’은 MBC ‘태왕사신기’, SBS ‘사임당 빛의 일기’ 등을 연출했던 윤상호 감독과 KBS ‘아이리스’, ‘아이리스2’ 등을 집필한 조규원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캐스팅이 마무리되는 10월 본격적으로 촬영에 돌입한다. 내년 상반기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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