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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포토콜 진행

기사승인 2018.08.15  23: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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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포토콜에 참석한 이승택, 김홍택, 박상현, 김형성 / 사진: KPGA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2018 KPGA 코리안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 상금 1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둔 15일(수), 경남 양산에 위치한 통도 파인이스트 컨트리클럽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알리는 주요 선수들의 포토콜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디펜딩 챔피언’ 김홍택(25)을 비롯해 상반기에 시즌 2승을 챙긴 박상현(35, 동아제약), 부산 출신이자 개인통산 7승의 김형성(38, 현대자동차)과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에서 첫 승에 도전하는 이승택(23, 동아회원권그룹)이 자리했다.

선수들은 본 대회의 우승 트로피를 비롯해 ‘특급’ 홀인원 경품과 함께 촬영하며 승부욕을 다졌다.

이번 대회에는 파3홀로 조성된 4개홀 모두 부상이 걸려있다. 각각의 파3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동아회원권그룹에서 현금 5,000만 원과 ㈜삼성금거래소에서 순금 골드바 1kg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또한 홀 구분없이 가장 먼저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현대상공모터스에서 제공하는 3,000만 원 상당의 제트스키도 함께 지급된다. 부상으로 수여되는 현금과 순금 골드바의 절반은 추후 선수 이름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해 나눔의 가치도 실천할 예정이다.

특별한 홀인원 시상품이 걸려 있는 만큼 대회 기간 선수들의 멋진 샷의 향연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디펜딩 챔피언’ 김홍택은 “이번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고 하반기를 기분 좋게 시작하고 싶다. 상반기에 숏게임이 많이 아쉬웠는데 쉬는 기간에 연습을 많이 했기 때문에 기대가 된다. 멋진 경기 보여드리겠다”라며 전의를 불태웠다.

현재까지 제네시스 포인트, 제네시스 상금순위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박상현은 “본 대회 행운의 홀인원 주인공이 되고 싶다”고 웃어 보이며 “상반기에 2승을 거뒀고 ‘코오롱 제61회 한국오픈’ 준우승으로 디오픈에 출전하며 최고의 순간을 보냈다. 이번 대회를 포함해 하반기를 잘 마무리해서 생애 첫 KPGA 대상과 상금왕 수상에 도전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또한 4명의 선수들은 제73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들고 사진 촬영에 임하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기도 했다.

한편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은 주최 측의 배려로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2,0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갤러리 경품은 물론 팬사인회와 선수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은 KPGA 코리안투어 주관 방송사인 JTBC골프를 통해 매 라운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생중계된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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