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EPL] 맨시티 데 브라위너, 무릎 부상으로 장기 결장 우려

기사승인 2018.08.16  13:57:15

공유
default_news_ad1
▲ 훈련 중 무릎 부상을 당해 장기 결장이 우려되고 있는 케빈 데 브라위너 / 사진: 맨체스터 시티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 비상이 걸렸다. 핵심 자원인 케빈 데 브라위너가 훈련 중 무릎 부상을 당해 장기 결장이 우려되고 있기 때문.


16일(한국시간) 영국 BBC 등 복수의 현지 언론은 “데 브라위너가 훈련 중 오른쪽 무릎에 부상을 입어 검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BBC는 “지난 2016년 데 브라위너는 에버턴과의 리그컵 경기에서 오른쪽 무릎에 부상을 당해 12경기를 결장한 바 있다”며 이번 부상도 그에 버금갈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시즌 데 브라위너는 12골, 2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맨시티의 올해의 선수로 꼽히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조국 벨기에의 유니폼을 입고 맹활약하며 사상 첫 3위를 이끌기도 했다.

한편, 맨시티는 지난주 펼쳐진 아스널과의 2018-19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서 2-0 승리를 거뒀다. 맨시티 측은 데 브라위너의 부상에 대해 “아직 알려진 사항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