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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준·최수영,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남녀주인공 확정

기사승인 2018.08.16  14: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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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160개국 동시 생방송

▲ 최태준, 최수영이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에 출연한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에코글로벌그룹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최태준과 배우 최수영이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다.


16일(오늘) 홍보사 와이트리컴퍼니에 따르면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극본 남지연, 김은정·연출 강철우·제작 ㈜가딘미디어)’에 최태준과 최수영이 출연을 확정했다.

소설을 원작으로 한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속 최태준은 K-POP의 새 역사를 써가는 일명 ‘우주 대스타’ 후준 역을 맡는다. 최수영은 기자계의 원더우먼을 꿈꾸지만 온갖 잡일을 맡아 일하는 이근영을 연기한다. 최수영이 극 중 그의 ‘안티팬’으로 낙인 찍히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동명 원작 소설은 이미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번역본이 출간됐으며, 웹툰과 영화로도 제작돼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또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워너브라더스 ‘TV 프로덕션 앤 액쿼지션 인 코리아’의 투자 1호 작품일 뿐만 아니라 이번 드라마의 공동제작사로 참여, 북중미에서 이미 선판매가 완료됐으며 국내 TV 편성에 맞춰 160개국에 동시 방송된다.

드라마 관계자는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는 톱스타와 안티팬의 티격태격 로맨스로 사랑스러운 앙숙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태준은 그간 드라마 ‘미씽나인’, ‘수상한 파트너’, ‘EXIT(엑시트)’, ‘훈남정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룹 소녀시대 출신인 최수영은 드라마 ‘연애조작단;시라노’, ‘38 사기동대’, ‘밥상 차리는 남자’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다졌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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