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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 “‘믹스나인’ 출연 후 강해졌다”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8.08.16  17: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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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석 대표님의 현실적인 조언, 진짜 현실 깨닫게 됐다”

▲ 베리굿 조현이 '믹스나인' 출연 소감을 밝혔다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그룹 BERRY GOOD(이하 베리굿) 조현이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16일(오늘)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그룹 베리굿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취재진과 만난 베리굿의 조현은 “JTBC ‘믹스나인’에서 꼴찌를 했다. 어쩔 수 없이 그 성적을 받아들여야 했다. 연습생 기간도 짧았고, 제가 많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입을 열었다.

그래도 그에게 ‘믹스나인’은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했다. 조현은 “예전에는 동작도 잘 안 보였다. ‘믹스나인’에 출연하고 난 뒤에는 멤버들과 같은 속도로 따라가게 되고 암기도 빨라졌다. ‘예전보다 많이 발전했구나’ 느꼈다. 이번엔 즐겁게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믹스나인’ 수장이었던 양현석 대표의 조언도 담담히 받아들였다. 그는 “저에게 현실을 깨닫게 해주셨다. 스스로 많이 부족하다는 걸 알았다. 비난도 많이 받고, 안 좋은 소리도 들었으니까 이제는 좋은 소리만 들을 수 있게끔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태하는 “조현이의 성장을 많이 보고 느꼈다”며 거들었다. 그는 “조현이가 팀에 새로 들어왔을 때는 버벅거리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인정하면서도 “조현이가 ‘믹스나인’ 출연 후 저에게 찾아와 ‘언니, 마음처럼 안 돼서 속상해요’라고 말했다. 좋은 추억이 될 날이 올 거라고 해주면서 다독여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베리굿은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번째 정규앨범 ‘Free Travel(프리 트레블)’을 내고 타이틀곡 ‘풋사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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