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EPL] 맨시티 워커 “데 브라위너 부상 공백, 극복할 자신 있어”

기사승인 2018.08.16  17:15:24

공유
default_news_ad1
▲ 케빈 데 브라위너의 부상에 대한 소회를 밝힌 카일 워커 / 사진: 맨체스터 시티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핵심 자원인 케빈 데 브라위너가 훈련 중 무릎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팀 동료 카일 워커가 데 브라위너의 공백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워커는 맨시티가 데 브라위너의 공백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카이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데 브라위너는 지난 수요일 맨시티에 관한 다큐멘터리 시사회 현장에 목발을 짚은 채 나타났다. 당시 행사에 참석한 워커는 “데 브라위너는 중요한 선수다. 그가 훈련 중 부상을 당한 건 불운한 일이다. 그러나 맨시티는 탄탄한 스쿼드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워커는 “맨시티는 특정 선수에게 의존하는 팀이 아니다. 물론 데 브라위너의 이탈은 크나큰 손실이지만, 우리는 충분히 대처할 수 있다”고 데 브라위너의 부상 공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데 브라위너의 공백으로 어깨가 무거워진 일카이 귄도안은 “데 브라위너는 지난 시즌 환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길 바란다”고 데 브라위너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한편, 영국 복수의 현지 언론에 따르면 데 브라위너의 부상 기간은 최소 2달이다. 데 브라위너는 지난 2016년 에버턴과의 리그컵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해 무려 12경기나 결장한 바 있다. 두 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도전 중인 맨시티가 데 브라위너의 공백을 극복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